여성이 술을 한 잔 마시는 것은 퍽 좋은 일이다. 두 잔 마시면 그녀는 품위를 떨어뜨린다. 석 잔째는 부도덕하게 되고, 넉 잔째에서는 자멸(自滅)한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heartbreak : 가슴찢어지는사랑을 받을 때는 욕이 올까 생각하고, 편안히 지낼 때에는 위태롭게 되지나 않을까 생각하라. -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 sentencing session : 선고 공판오늘의 영단어 - signboard : 간판구복이 원수라 , 먹고 살기 위하여 어쩔수 없이 잘못을 저질렀음을 이르는 말. 사업을 하는 이들은 자신이 전면에 나서지 않고 기업 이미지를 좋게 심기에만 신경을 쓰지만 사람들은 경영인이 직접 등장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는 것은 참으로 흥미로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댄 S. 케네디(마케팅 컨설턴트·프로강연가) 아저씨 아저씨 하고 길짐만 지운다 , 겉으로 존경하는 체하면서 부담되는 일을 시키거나 이용하기만 한다는 말. Every little bit helps.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무슨 쓸모가 있다.)당신은 양(梁) 나라를 준다는 먹이로 나를 위협하는 건가. 그런 것에 끌릴 나라고 생각하는가. 혜시(惠施)가 양 나라의 수상을 하고 있었다. 어떤 자가 혜시에게 장자가 곧 올 것이다. 아마 당신을 대신해서 양 나라의 수상이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 이 말을 듣고 겁을 먹은 혜시는 사흘 낮 사흘 밤을 나라 안을 샅샅이 뒤져서 장자를 잡으려 했다. 이 말을 들은 장자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들어 혜시를 비웃었다. 옛날에 소리개 같은 작은 새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잡아 소중히 하고 있었다. 그 때 아침에 남해를 떠나 저녁 때에는 북해(北海)를 나른다는 원추라는 큰 새가 하늘에 날고 있었다. 그런즉 소리개는 그 원추(원추)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썩은 쥐를 빼앗아 가지나 않을까 하고 겁을 내고 있었다. 내가 보기에는 양 나라 수상 정도는 썩은 쥐와 같다. '나는 그런 바보스러운 자가 아니다.' 하고 혜시를 비웃었다고 한다. -장자